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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추천서는 어느 단계에서 내는게 효과적인가요?
인턴했던 기업에서 써준 추천서를 가지고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입사 지원 과정 중 어느 단계(서류 지원 / 면접 )에 내는 게 효과적일까요? 참고로 이름 들으면 알만한 중견기업입니다.
2026.07.2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추천서가 있다면 활용하는 것이 좋지만 언제 제출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경우는 서류 접수 단계에서 추천서를 첨부할 수 있는 항목이 있을 때입니다. 추천서는 서류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지원자의 신뢰도를 높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턴을 했던 회사에서 실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받은 추천서라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지원 시스템에 추천서를 제출하는 항목이 없다면 굳이 이메일로 따로 보내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면접 단계에서 활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면접 말미에 인턴 근무 당시 추천서를 받은 경험이 있으며 필요하다면 제출할 수 있다고 언급하거나 제출 기회가 있을 때 함께 전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추천서 자체보다 추천서를 받을 정도의 성과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추천서는 어디까지나 보조 자료입니다. 면접관은 왜 추천서를 받았는지 어떤 업무를 잘했는지를 더 궁금해합니다. 따라서 우선순위는 서류에서 제출 가능한 경우에는 함께 제출하고 제출란이 없다면 면접에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름을 들으면 알 만한 중견기업에서 받은 추천서라면 신뢰도를 높이는 데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추천서는 서류 전형에서 제출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참고하거나 추천서를 참고하지 않을 경우 서류전형에서부터 참고하지 않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추천서는 제출 시점도 중요하지만 채용 공고의 제출 안내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별도 제출란이 있다면 서류 지원 단계에서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심사에서 신뢰도를 높이고 인턴 근무 평가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제출란이 없다면 면접 단계에서 면접관이 인턴 경험을 질문할 때 추천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거나 요청 시 제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름 있는 중견기업에서 받은 추천서라면 신입 지원자에게는 좋은 가산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추천서만으로 합격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인턴 성과를 함께 잘 설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추천서는 제출 기회가 있다면 서류 지원 단계에서 함께 제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시점에 신뢰도를 높여주는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원 시스템에 추천서 첨부 항목이 없다면 면접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제출해도 좋습니다. 특히 인턴 당시 함께 일했던 상사나 팀장이 작성한 추천서라면 실무 역량과 업무 태도를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추천서만으로 합격이 결정되지는 않으므로, 추천서 내용과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전달하는 경험이 일관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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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사 사유 (장문)
안녕하세요 퇴사사유를 이렇게 쓰려고 하는데 면접관들이 납득을 할 사유인지 궁금합니다 1.시스템적인 부분과 환경적인 부분 아쉬움 때문에 퇴사했습니다 제가 나오기전에 SAP 고도화를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저희 물류관리팀도 사내 보관 공간이 부족하여 인근 공장 창고 확보 capa 분석 및 수불분석, VMI 등 여러방면으로 제안하고 보고 드렸으나 초기 인건비나 투자비 등이 많이 들어 대부분 reject 되었으나 실물과 전산은 맞어야 하는 현상은 계속되었습니다 품질팀,기술팀 등이 우선순위로 진행되게 되었고 거기에 따른 아쉬움이 컷습니다 또한 물류관리의 핵심 업무들도 외주화가 진행이 되어 권한 또한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속해서 이 경험을 발전시켜 구매나 자재, 물류쪽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많이 기간동안 심사숙고하여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현재는 CPIM이나 물류관리사, ASDP 등 여러방면으로 공부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입사 후 역량을 보여드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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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부터 알려드리면 학점 : 4/4.5 자격증 : 컴활1급, ADsP, SQLD, 사조사2급, 토익 825, 운전면허 경력 : 학과 학부연구생 인턴 1년 + 6개월 추가 예정), 사기업(저희 학과 선배님이 차린 기업이여서 학과 교수님들과의 과제 협업 및 데이터 기업) 인턴 2개월 수상 : x 현재 고민은 3가지입니다 1. 통계학과 지식을 살려 취업을 하고 싶은데 대학원의 유무가 중요한지 (취업 후 진급과 관련해서라든지) 2. 자대 대학원 vs 타대 대학원 진학의 기준 3. 취업을 위해서 뭘 더 해야하는지 (인턴을 지금 방학에 진행하고 있는데 자꾸 뭔가를 더 해야할거 같은 생각이 계속 들어서 개발쪽으로 좀 공부해서 통계 + 개발까지 엮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출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구상중인건 데이콘 홈페이지에서 학습 해서 -> 데이콘 수상!! 이때 머신러닝 쪽에 흥미가 있어서 관련 학과에서 관련 교수님으로 들어갈까 고민도 있습니다 or 프로그래머스로 sql,python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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